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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장애인의날 기념 모두미술공간 기획전 <예담화경> 참여작가 심의 결과안내

2025-03-04

2025 장애인의날 기념 모두미술공간 기획전 <예담화경> 참여작가 공모 심의 결과 안내 2025년 장애인의 날 기념 모두미술공간 기획전 <예담화경> 작가공모에 지원해 주신 작가분들께 감사드리며, 심의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2025년 3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사장 m공모결과 - 접수 결과 : 총 62명 접수 (청년부문 50명 / 중견부문 12명) - 행정검토 결과 : 총 62명 적격 *부적격 없음 m심의결과 - 심의결과 - 심의 방식 : 1차 서류심사(2.24.(월)), 2차 심의위원 심사(2.27.(목)) m최종 선정 대상자 - 청년부문 *가나다순 공모명 심의대상 심의결과 최종선정 2025 장애인의날 기념 모두미술공간 기획전 <예담화경> 참여작가 공모 청년부문 중견부문 청년부문 중견부문 50명 12명 10명 6명 연번 작가명 접수번호 전화번호 뒷자리 1 김○영 20250223-청038 3255 2 김○영 20250218-청014 2823 3 김○완 20250217-청010 7083 4 박○영 20250224-청044 9774 5 서○수 20250222-청029 2696 6 오○식 20250224-청043 3903 7 이○성 20250214-청008 0845 8 천○준 20250223-청033 7655 9 최○아 20250222-청025 0906 10 허○ 20250222-청028 4635

- 중견부문 *가나다순 m심의위원회 심의위원회는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심의를 위하여 심의위원 후보단 을 3배수로 선발 후 시각예술분야에 대한 전문성 및 장애예술에 대한 이해도를 중심으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심의위원/직위 *가나다 순 소속 1 손영옥 국장 국민일보 문화체육부 2 윤형재 작가 시각예술작가 3 이주연 학예사 국립현대미술관 4 이현경 큐레이터 신한갤러리 5 허욱 작가 시각예술작가 m심의기준 평가항목 주요 내용 작품성(40) 작품의 예술적 수준과 완성도 창의성(30) 작품의 독창성과 실험성 적합성(30) 모두미술공간 비전과의 부합도 및 작품의 장소 적합성 m심의총평 연번 작가명 접수번호 전화번호 뒷자리 1 김○빈 20250213-중002 9192 2 김○수 20250221-중007 6467 3 박○희 20250219-중005 0228 4 손○락 20250224-중011 8834 5 이○상 20250216-중004 8214 6 장○희 20250222-중008 5053 2025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모두미술공간 기획전 <예담화경>은 ‘예술적 대화와 조화로운 경계’라는 소주제 아래, 세대와 경험을 뛰어넘는 예술적 소통을 중 심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청년 작가와 중견 작가가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공모전 에서는 장애예술의 특수성을 존중하면서도 예술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심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출품된 작품들은 각기 고유한 개성과 창의성을 지니고 있었으며, 다양한 시각적 언어


와 조형적 실험을 통해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많은 작품이 작가 개 인의 경험과 감성을 반영하며, 회화, 조각, 설치, 미디어아트 등 다채로운 형식으로 장 애예술의 경계를 확장하려는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따라 심사 과정에서는 개별 작품의 완성도를 면밀히 검토하는 동시에, 전시 기획 의도와의 조화, 작품 간의 균형, 그리고 예술적 깊이를 중점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우리는 장애예술이 특정한 범주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동시대 미술 속에서 충분히 예술적 담론을 형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다고 믿습니다. 장애예술이라는 한계에 규정되지 않고 깊은 표현력과 예술성을 충분히 담아낸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장애를 소재로 하면서도 이를 감각적인 조형 언어로 풀어내거나, 개인의 삶을 뛰어넘 어 보편적 메시지로 확장한 작품들, 그리고 신선한 시각적 실험을 보여준 작품들은 긍 정적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단순한 재현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형식과 매체를 활용해 표현의 지평을 넓히려는 시도들도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예술이 단순한 ‘장애인의 예술’이 아니라, 보다 넓은 예술적 담 론 속에서 활발히 논의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우리는 이번 전 시가 장애예술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고, 나아가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장애예 술이 독립된 장르가 아닌 하나의 예술적 실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출품해 주신 모든 작가분들이 예술적 실험을 이어나가며 더욱 발전해 나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뜻깊은 전시에 함께해 주신 모든 참여 작가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예담화경>이 진정한 의미의 장벽을 넘어 한 걸음 더 도 약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m향후일정 - (3월 1주~) 선정예술가 사전 안내 - (3월 2주~) 선정예술가 대상 작품 협의 진행 m문의사항 - 모두미술공간 사업 담당자 02-760-9787 ※ 평일 10시-17시 가능(11:30~13시 제외) / 공휴일 및 토·일요일은 제외됩니다. - 모두미술공간 카카오톡 채널 @모두미술공간